Tight Spur....... Fur Locus in den Himmel und Raum ..

   이번 공기업 인사에서 2MB정부가 또다시 고소영, 땅부자 인사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총선 낙선자 구제는 안하고 땅부자는 구제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인사를 해놓고 일부라면서 변명을 해대고 있다. 국민 가슴속을 염장지르는 2MB정부. 이러니까 정권 퇴진 요구를 하는것인데 청와대와 2MB가 이 블로그에 올 일이 없으므로 그냥 생략한다. (한번 꺼내면 엄청 길어진다)



청와대는 8일 현재 진행 중인 공기업 인사와 관련, 고소영, S라인의 대거 발탁 등 이명박 대통령의 지나친 측근 챙기기로 흐르고 있다는 언론의 지적과 관련,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반박했다.

'고소영 S라인'은 새 정부 출범 초기 이 대통령와 관련된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서울시 출신 인사들이 내각과 청와대에 대거 발탁된 것을 비꼬는 표현이다.

그동안 언론은 정부 산하 공기업 기관장에 서울시청, 현대건설 출신은 물론 고려대·소망교회로 이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측근 인사들이 대거 발탁됐다고 비판했다.

청와대는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철도공사(강경호), 토지공사(이종상), 주택공사(최재덕), 도로공사(류철호), 공항공사(성시철), 수자원공사(이지송), 우리금융지주(이팔성) 등 공기업 인사에 대한 언론보도와 관련, "언론이 지적한 전체 305개 공공기관 중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사례에 불과하다"면서 단적인 예로 고려대 출신 인사는 이팔성 1인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부 기관 내정자의 경우 "전체 경력에 대한 설명없이 짧은 기간동안 대통령과 인연이 있었다는 점만 부각시켰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청와대는 이날 해명에서 ▲ 이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직시절에 서울 메트로 사장을 역임한 강경호 전 사장의 경우 1972년부터 1999년까지 한라중공업에서 근무했다는 점을 ▲ 대통령직 인수위원을 지낸 최재덕 전 건교부 차관의 경우 1977년부터 2004년까지 건교부에 근무했다는 점을 ▲ 200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서울시향 대표를 지낸 이팔성 전 대표의 경우 1967년부터 2004년까지 한일은행과 우리증권에서 근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추측성 또는 부풀리기식 보도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철도공사 사장에 내정된 강경호 전 서울메트로 사장이 특정업체에 대한 부당지원 및 뇌물수수로 형사처벌됐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사실무근이라는 항의에 따라 인터넷 기사가 삭제됐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류철호 전 대우건설 부사장의 대통령 측근설에 대해 "대우건설에서만 30년간 근무한 인사"라고 강조하면서 "부인이 소망교회 신도라는 일부 보도에도 사실무근이라는 본인 해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성시철 한국공항공사 내정자가 대통령 측근이라는 것에 대해 "한국공항공사 내부인사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강조했다.

다수 언론에서 수자원공사 사장 내정자로 보도한 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의 경우 "지난 4일로 마감된 후보자 접수에 응모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 두명이라 할지라도 분명 코드인사는 잘못됐다. 한나라당이 10년동안 자기들이 좌파정권이라고 우겨댄 김대중, 노무현을 태클걸때 썼었던 것도 코드인사 아니었나. 자기들이 정권잡아 놓고 자기들은 왜 고무줄 잣대는 들이대는가. 정말 한심하다. 코드인사를 하고싶었으면 남을 비난하지 말던지. 그냥 닥치고 있으면 5년동안 욕먹을일 없으나, 이렇게 판을 벌려놓는 한나라당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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