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현행 1개에서 100개 1000개로 늘리지 않는한, 블로그수가 계속 늘어나면 어중간한 서버 확장은 더 큰 암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1개인 서버를 5개 정도로 늘린다고 했는데, 한마디로 "너나 잘하세요"다. 티스토리 블로그 수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등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이 물밀듯이 몰려오고 있는 것이 티스토리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초대장 제도를 버리지 못하는것 아닌가.
초대장 제도는 버리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이제 블로거들의 티스토리 무한 입장은 막을 수 없다. 그와중에 기능확장은 서버에 짐만 될 뿐이다. 나도 지금 스팟플렉스 플러그인을 달았지만, 왠지 불안한 감정을 떨칠 수 없다. 또다시 접속불량 사태가 재연될까봐 그런거다.
티스토리는 다시한번 기능확장을 제고하고, 서버를 제대로 확충한 후에 다시 플러그인을 통한 기능확장에 나서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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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의 정식오픈, 과연 축하할 일일까
Tracked from さぁ飛び込んでみるから!(자, 뛰어들어 볼 테니까!) 삭제티스토리가 오늘에 와서야 정식 오픈을 끝마쳤다. 그동안 1년 반정도의 베타테스트 기한을 마치고 오늘 대망의 정식 오픈을 했다. 나도 티스토리를 쓰고 있다.(물론 이블로그도 그동안 있던 것을 엎어버리고 다시 연 블로그다) 물론 겉으로는 축하할 일이다. 그동안 초대받지 못해서 티스토리를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한 이들이 몇인가. 그점에선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런데 솔직히 티스토리를 쓰면서 베타테스트 기간에 반드시 고쳐야 할 것을 안..
2008/01/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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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0 18:22보내드릴려고 하는데.........
2008/01/10 21:50이메일을 적어주십시오. 이메일로 보내는 것입니다.
에효. 티스토리 정말 너무 불안정하고 느려요.
2008/01/12 21:03서버도 느리고, 접속도 불안정하고...
글칠 때도 항상 3초? 정도 느린.... 갑갑해서 원..
어쩔수 없는궈죠 뭐...
2008/01/25 11:16